‘아트바젤 홍콩’ 참여 작품을 주홍콩한국문화원에서 다시 만나다
- 주홍콩한국문화원, 한국 현대미술 그룹전 《From Korea to Hong Kong: Korean Visions》 개최
- 아트바젤 홍콩 참여 한국 갤러리 6개와 전시 업무협약 체결 후 첫 전시
위클리홍콩 2025-04-04 01:52:35
주홍콩한국문화원은 2025년 4월 3일부터 5월 30일까지 문화원 전시실에서 한국 현대미술 그룹전 《From Korea to Hong Kong: Korean Visions》를 개최합니다. ‘아트바젤 홍콩 2025’에 참여한 아라리오 갤러리, 갤러리 바톤, 조현화랑, 리안 갤러리, 우손 갤러리, 제이슨 함 등 한국 갤러리 6곳이 함께 하는 특별전입니다. 문화원과 갤러리들 간에 아트바젤 종료 후에도 문화원에서 작품 전시를 이어갈 수 있는 업무협약(MOU) 체결 후 첫 전시로, ▲최병소(우손 갤러리) ▲남춘모(리안 갤러리) ▲김정욱(제이슨 함) ▲이소연(조현화랑) ▲조종성(조현화랑) ▲안경수(아라리오 갤러리) ▲배윤환(바톤 갤러리) 총 7인의 작가가 참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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