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KMBC 채용] Team Manager - Administration & Business Support
Position: Team Manager - Administration & Business SupportJob DescriptionMajor responsibilities· Act as a key communication channel with Headquarters in Korea, local regulatory authorities, organizations, and clients when necessary· Support the Managing Director in developing and implementing growth strategies· Delegate responsibilities effectively, ensuring compliance with company policies, procedures, and standards· ...

지난 11월 14일, 서울대 부총장을 역임하고 박근혜 정부에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 장관을 지낸 이준식 전 교육부총리가 한국국제학교를 방문했다. 한국과정 신원식 교장의 학교 소개와 현안에 대한 브리핑을 시작으로 재외한국학교 현장에 대한 의견을 나누는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 전 교육부총리는 홍콩 한국국제학교가 재외한국학교로서의 한국과정 뿐만 아니라 일반적인 국제학교로서의 국제과정을 동시에 운영하고 있는 점에 큰 관심을 보이며, 대한민국의 이름으로 25개국의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는 진정한 K-Education의 첨병으로서 학교의 가치와 비전을 높게 평가했다.
이어서 조성건 이사장 취임 후 역점사업으로 추진되어 현재 완성 단계에 들어선 인조 잔디 축구장, 테니스장, 태권도 도장, 농구장, 다목적 실내 체육공간 등 시설 개선 작업 현황을 둘러보았으며, 교실과 교무실에도 들러 학교 교육 여건을 살피는 기회도 가졌다.
이 전 교육부총리는 ‘개인적인 일정으로 앞으로도 홍콩을 자주 방문하게 될 것’이라면서, ‘학교도 자주 방문하여 현장의 목소리도 듣고 도울 수 있는 부분은 국민의 일원으로 함께하고자 하며, 학교가 홍콩 내 한국어 보급과 한국 역사를 포함한 교육과정 운영에 대하여도 많은 역할을 해 주실 것’을 당부하였다. 조성건 이사장은 ‘교민의 피와 땀으로 설립된 한국국제학교가 지금까지의 성과에 안주하지 않고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교민들과 함께 더욱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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