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MOSU HongKong Recruit] Sommelier - Korean Speaking
Sommelier - Korean SpeakingMosu Hong Kong工作摘要韓國米芝蓮三星 Mosu Seoul for Winning Three MICHELIN StarClosed on Sundays 星期日休息Medical Benefit , Free Duty MealJob DescriptionsIntroduce wine menu and offer wine pairing service with exceptional storytelling to the guestsResponsible for stocking the wine, liqueurs, spirits, and drinks for the barMaintain professional served beverage/dining experience in line with the company...

(홍콩=연합뉴스) 윤고은 특파원 = 중국발 여객기에 이어 10일부터 홍콩·마카오발 여객기도 한국에 입국할 때는 인천국제공항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주홍콩 한국영사관에 따르면 한국 정부는 이날부터 홍콩·마카오발 한국행 여객기의 도착 공항을 인천국제공항으로 일원화했다.
이에 따라 설 연휴를 맞아 홍콩-부산, 홍콩-제주 직항을 운행하려던 홍콩익스프레스 등이 직격탄을 맞았다.
또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을 이용해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해 부산이나 제주행 내항기로 환승하려던 승객들도 여정을 변경해야 한다. 이들은 일단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한 뒤 다른 교통편을 찾아야 한다.
한국 당국은 이날부터 다음 달 말까지 해당 규정을 적용한다고 밝혔다.
앞서 한국 당국은 중국발 여객기에 대해서 지난 2일부터 같은 규정을 적용했다.
규정 변경으로 대한항공 등은 인천국제공항에서 부산, 제주행 내항기를 예약한 홍콩발 승객들에게 환불 또는 김포-부산(제주)행 별도 예약을 안내하고 있다.
한국 당국은 중국에 이어 지난 7일부터 홍콩·마카오발 여행객에 대해 출발일 기준 48시간 내 PCR(유전자증폭) 검사 또는 24시간 내 전문가용 신속항원검사 음성확인서 제출을 의무화했다.
중국이 지난달 7일 갑작스럽게 방역을 완화한 후 코로나19 감염자가 폭증하자 세계 여러 나라는 중국을 비롯해 홍콩, 마카오발 여행객에 대한 입국 검역을 강화하고 있다.
pretty@yna.co.kr
윤고은(pretty@yna.co.kr)
ⓒ위클리홍콩의 모든 콘텐츠(기사 등)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