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KMBC 채용] Team Manager - Administration & Business Support
Position: Team Manager - Administration & Business SupportJob DescriptionMajor responsibilities· Act as a key communication channel with Headquarters in Korea, local regulatory authorities, organizations, and clients when necessary· Support the Managing Director in developing and implementing growth strategies· Delegate responsibilities effectively, ensuring compliance with company policies, procedures, and standards· ...

지난 10월 1일, WanChai Southorn Stadium에서 제1회 홍콩한인태권도협회 국제태권도품새챔피언쉽이 그 막을 올렸다. 400여명의 선수들과 한인과 홍콩 로컬태권도장 총 16팀이 참여한 이번 대회에서는 홍콩한인유학생댄스팀 플라밍고와 지지배들의 K-pop댄스로 오프닝쇼를 시작하였다. 이어 협회 소속의 연합시범단(NRG태권도, 쌍용관, 경희태권도, U&I태권도) 학생들과 사범들의 태권도 시범으로 경기장을 뜨거운 환호성으로 달궜다.
참여선수인 Graciana는 "이런 태권도 시범은 인터넷에서만 볼 수 있을 줄 알았는데, 실제로 직접 보다니 믿겨지지가 않는다."라고 전했다. 홍콩에 태권도를 20년 넘게 지도하며 매년 각 대회에 참여하고 직접 주최한 홍콩 로컬 관장인 Mak 관장과 Ken 관장도 "홍콩에서는 볼 수 없는 굉장한 태권도 시범이었고, 메달과 기념 태권 인형도 인상적이며 뜻 깊은 대회였다. 또한 앞으로 우리와도 같이 협력을 해줬으면 좋겠다"며 감사의 인사를 남겼다. 대회를 대관해준 WanChai Southorn Stadium 관계자들 또한 지체되는 것 없이 정리까지 깔끔히 일사천리로 진행된 대회는 이번이 처음이라며 감사하다는 말을 남겼다.
제1회 대회라고 말하기 무색한 이번 대회는 홍콩에서 다년간 대회 출전 시 경험했던 홍콩한인태권도협회 임원진들의 노하우로 성황리에 마칠 수 있었다. 홍콩에서 7~14년간 홍콩한인태권도 협회에 몸을 담고 있던 임원진들은 매 태권도대회 출전 시 경기 진행과 심판능력 등 부족한 시합들에 대한 안타까움이 있었다. 협회는 이번 대회가 홍콩에서 수련하는 교민들과 로컬 태권도인들에게 정통태권도, 태권도학과를 전공한 전문 사범들의 심판 교육 및 진행, 효율적인 대회의 진정한 진행 시스템을 전달하는 것이라고 그 취지를 밝혔다.
사진 CREATIO 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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