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MOSU HongKong Recruit] Sommelier - Korean Speaking
Sommelier - Korean SpeakingMosu Hong Kong工作摘要韓國米芝蓮三星 Mosu Seoul for Winning Three MICHELIN StarClosed on Sundays 星期日休息Medical Benefit , Free Duty MealJob DescriptionsIntroduce wine menu and offer wine pairing service with exceptional storytelling to the guestsResponsible for stocking the wine, liqueurs, spirits, and drinks for the barMaintain professional served beverage/dining experience in line with th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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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균형 있는 삶, K-푸드'를 슬로건으로 내건 이번 행사에서 특히 관람객의 관심을 끈 곳은 한식 처방관으로 홍콩 대동한의원 권영국 원장이 관람객의 건강상태를 진단해 한식으로 처방하는 프로그램에 호응도가 높았다.
한국 음식에 대한 안정성과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구성한 'K-FOOD 타임라인관'에서는 '대장금'부터 '별에서 온 그대까지' 드라마에 나왔던 한국 음식과 식재료를 소개하기도 했다.
중국시장 진출을 위한 중요한 교두보이자 동남아시아로의 유행 전파를 위한 전략시장인 홍콩은 일본과 중국, 미국, 베트남에 이어 한국 농식품의 5대 수출 시장이다.
작년 홍콩으로의 농식품 수출액은 3억8천만 달러로 전년대비 29% 급증했고, 올해도 증가세가 이어지고 있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홍콩을 넘어 유망시장인 중화권 남부와 아세안 지역으로 한국 농식품의 우수성과 안정성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한국 농식품의 인기가 지속되기를 기대한다"면서 ”우리 정부는 한국 식문화 전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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