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MOSU HongKong Recruit] Sommelier - Korean Speaking
Sommelier - Korean SpeakingMosu Hong Kong工作摘要韓國米芝蓮三星 Mosu Seoul for Winning Three MICHELIN StarClosed on Sundays 星期日休息Medical Benefit , Free Duty MealJob DescriptionsIntroduce wine menu and offer wine pairing service with exceptional storytelling to the guestsResponsible for stocking the wine, liqueurs, spirits, and drinks for the barMaintain professional served beverage/dining experience in line with th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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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소중한 주권행사 감격" 지난 5일 오전 8시부터 시작된 투표에서 가장 먼저 투표소에 들어선 유권자는 홍함에 거주하는 전영수(52)씨였다. 여행업에 종사하고 있는 전 씨는 오전 7시께부터 영사관 5층 로비에서 투표 시작을 기다렸다. 고국을 떠난지 20여년이 됐다는 전 씨는 "재외국민으로서 처음으로 행사해보는 대통령 선거권"이라며 "기쁘면서도 긴장된다"고 소감을 밝혔다. 투표를 마친 후, 전씨는 첫 투표자라는 사실에 "소중한 한표가 고국 정치 발전에 도움이 됐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미소를 지었다. 어떤 후보에게 투표했느냐는 질문에 전 씨는 "준비된 대통령에게 투표했다"고 짧게 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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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생애 첫 대통령 선거권 행사, 홍콩대학교 재학생 정태의 씨 투표 후 재외선거 배너 앞에서 '인증샷'을 찍고 있던 한 젊은 청년은 기자에게 "태어나서 처음으로 대통령을 직접 뽑아 보는 의미있는 순간"이라고 말했다. 홍콩대에서 금융경제를 전공하고 있는 정태의 씨(21)는 "어젯밤 대선TV토론을 보다가 늦게잤는데, 처음하는 대통령 선거라 그런지 아침에 일찍 눈이 떠지더라"고 말했다. 정 씨는 또 첫 투표자가 아니라는 사실에 매우 아쉬워했다. 그는 "주변의 한인 유학생들이 투표에 잘 참여하지 않는 것 같아 안타깝다"고 말하기도 했다. 어떤 후보에게 투표했냐는 질문에 정씨는 "정권교체를 이룰 수 있는 후보에게 한 표를 행사했다"고 힘주어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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