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주홍콩총영사관은 6.30(화) 14:00-17:00시 완차이 소재 Renaissance Harbour View Hotel 8/F Concord RoomⅠ에서 「한국경제 컨퍼런스: 글로벌 투자은행(IB)이 보는 하반기 한국 거시경제와 자본시장」 행사를 개최하였다.
(주요 내용) 천성환 총영사대리는 인사말을 통해 “우리 정부는 자본시장 선진화를 주요 국정 과제로 삼고 이를 달성하기 위해 여러 정책적 조치를 취해 오고 있다. 최근 홍콩을 포함한 글로벌 투자자들도 한국 경제와 자본시장에 많은 관심을 갖고 투자하고 있다. 2026년 상반기 마지막 날에 개최하는 오늘 행사에서 한국 경제의 다양한 현안과 이슈를 글로벌 투자은행(IB)과 함께 짚어보고 국내 정책 당국에 유용한 제안이 많이 제시되기를 기대합니다”고 하였다.
주제 발표 순서에서 Citi 김진욱 상무는 「하반기 글로벌 및 한국 경제 동향」에 대해, Nomura 박정우 상무는 「한국-대만 핵심산업 및 주식시장 비교」에 대해 발표하였다.
패널토론 순서 1부에서는 「한국 거시경제의 성장, 수출, 환율, 금리 등 이슈」에 대해서 IB 하우스별 관점을 공유하였고, 2부에서는 「한국 주식시장 및 부동산 이슈」에 대해 외국계 금융기관의 평가 및 전망을 현장의 참석자들과 공유하였다.
한편 이날 행사에는 홍콩 진출 국내 금융기관과 외국계 금융기관 근무 한인 금융인, 지상사, 교민기업, 한인단체 관계자 등 약 80명이 참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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