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제127호, 5월26일]
중국에서 가장 부유한 광둥성의 주민 56%는 병이 나도 병원에 가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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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7호, 5월26일]
중국에서 가장 부유한 광둥성의 주민 56%는 병이 나도 병원에 가지 않는 것으로 조사됐다.
광주에서 발행되는 남방도시보(南方都市報)가 18일 보도한 바에 따르면 광저우 사정민의연구중심(社情民意硏究中心)이 4월 광동성의 광주, 불산, 심천, 산두, 소관 등의 주민 600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지난 1년간 병을 앓은 사람 중 병원에 가지 않은 사람이 56%로 나왔다.
34%는 병원에 가 치료를 받았고 입원치료를 받았다고 대답한 응답자는 10%에 불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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