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미국을 방문 중인 존 창 홍콩재정장관은 무디스 평가기관 고위층과의 면담에서 중국 경제가 낙관적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창 재정장관은 ”중국경제 성장속도가 비록 이..
미국을 방문 중인 존 창 홍콩재정장관은 무디스 평가기관 고위층과의 면담에서 중국 경제가 낙관적이라는 입장을 표명했다.
창 재정장관은 ”중국경제 성장속도가 비록 이전보다 늦춰졌지만 중국은 여전히 세계경제의 주요 동력이며 세계 경제 성장의 1/4이상 공헌하고 있다.“고 강조하고 ”그동안 중국경제가 투자 및 수출주도로 성장해왔다면, 지금은 지속적인 공급 측 개혁과 구매력 증가를 통해 경제의 체질이 변화되고 있다“면서 ”따라서 홍콩기업과 서비스업은 중국으로 인해 큰 기회를 얻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장타오(張濤) 국제통화기금(IMF) 부총재와의 면담에서 재정장관은 “IMF가 올해 1월 발표한 평가보고서에서 홍콩에 투자해도 좋다는 데에 표를 주어서 감사하다”고 전하고 “세계경제전망 및 세계경제가 직면한 불안요소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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