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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카 봉은 구물 "DJI, 4K 찍을 드론 선보여"
  • 위클리홍콩 기자
  • 등록 2016-10-06 23:02:47
  • 수정 2016-10-06 23: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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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0월부터 판매 드론을 기획 · 생산하는 DJI (본사 : 중국 심천)는 개인형 무인항공기 'Mavic Pro'를 10월에 발매한다. 페트병과 크기의 컴팩트 ..
 10월부터 판매


 드론을 기획 · 생산하는 DJI (본사 : 중국 심천)는 개인형 무인항공기 'Mavic Pro'를 10월에 발매한다. 페트병과 크기의 컴팩트 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SNS 게시물 툴 등 젊은 층의 이용이 많을 것으로 전망한다.




Mavic Pro는 무게 743그램. 팔과 프로펠러는 접이식으로 기체안에 수납하다. 접으면 500ml의 페트병 크기가 된다.

4K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1200만 화소의 카메라를 탑재하고, 최대 시속 64.8km, 비행시간은 27분. 최대 4km 떨어져 있어도 통신 할 수 있다. 리모콘 외에도 스마트폰으로 조작 할 수 있다.

또한 자신을 촬영할 수 있는 '셀프 기능'도 탑재. 손가락으로 사각형을 만들어 화각을 정한 것 같은 포즈로 카메라를 주시하면 3초 후에 촬영을 시작한다.

가격은 세금 포함 129만원. 여분의 배터리와 프로펠러 등 액세서리가 포함된 세트도 판매한다. 10월 중순부터는 심천과 홍콩, 서울 DJI 매장에서 구입할 수 있다. 11월부터는 애플 스토어에서도 판매를 시작한다.

DJI는 2006 년 창업. 드론을 비롯한 멀티 콥터를 기획 · 생산하고 있다. 본사는 심천에서 중국과 한국 외에 미국과 독일, 네덜란드, 일본을 거점으로 하고 있다. 회사에 따르면, 가전제품 드론의 세계 시장 점유율은 70%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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