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호] AI가 다 해주는 시대, 우리아이 '생각하는 힘' 은 어떻게 키워주고 계신가요?
요즘 아이들, 검색 한 번이면 정답이 바로 나오고, 챗GPT에게 부탁하면 숙제도 순식간에 끝나는 세상이 되었죠.그러다 보니 '이게 왜 정답이지?'라는 근본적인 질문을 스스로 던지고 탐구하는 경험이 점점 줄어들고 있다는 걱정이 듭니다.모든 정보와 답이 손쉽게 주어질 때, 정말 중요한 것은 '질문하는 힘' 과 '깊게 생각하는 ...
[MOSU HongKong Recruit] Sommelier - Korean Speaking
Sommelier - Korean SpeakingMosu Hong Kong工作摘要韓國米芝蓮三星 Mosu Seoul for Winning Three MICHELIN StarClosed on Sundays 星期日休息Medical Benefit , Free Duty MealJob DescriptionsIntroduce wine menu and offer wine pairing service with exceptional storytelling to the guestsResponsible for stocking the wine, liqueurs, spirits, and drinks for the barMaintain professional served beverage/dining experience in line with the compa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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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자단 초이 회장(중간)이 행사장을 찾은 홍콩 문회보 기자에게 한국제품의 우수성을 설명하고 있다.>
이날 전시회장을 찾은 한.홍콩 비즈니스 카운슬(HKBC) 회장을 맡고 있는 조나단 초이(Jonathan Choi, 蔡冠深-향항중화총상회 명예회장) 회장은 홍콩aT센터 이승훈 지사장과 한국관을 둘러보면서 “한홍 비즈니스 카운슬을 맡고 있는 1인으로서 한국산품들이 중화권시장의 관문인 홍콩에서 시장개척활동을 하는데 함께 할 수 있어 기쁘다”면서 취재를 나온 홍콩기자들에게 일일이 제품 설명을 해주며 한국에 대한 특별한 애정을 보였다.
이승훈 지사장은 “중국 본토 시장이 급성장하는 가운데 중화권 관문 역할을 하는 홍콩시장 역시 동반 성장세를 구가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홍콩 소비자에게 인지도가 높은 가공식품과 신선농산물 등을 앞세워 중화권 핵심 거점으로서의 홍콩시장 확대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밝혔다.
지난해 우리나라는 홍콩에 전년대비 28.7% 많은 3억5000만달러 어치 농식품을 수출했다. 올해 1∼7월 수출액은 인삼류 2880만 달러 등 총 2억2000만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0%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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