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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규찬 전 회장 장남인 장승엽 변호사 (중간)가 신홍우 회장(오른쪽)과 윤봉희 사무총장(왼쪽)을 만나 상공회관 건립기금을 전달하고 있다. |
홍콩한인상공회(회장 신홍우)는 제5대 홍콩한인상공회 회장(85~87년)을 역임한 장규찬 전 회장이 상공회관 건립기금을 전달했다고 알려왔다.
상공회에 따르면 장규찬 전 회장은 지난 12월 21일 장남인 장승엽 변호사를 통해 상공회관 건립기금으로 10만 홍콩달러를 기탁 했다.
신홍우 상공회장은 "원로들께서 변함없는 관심을 갖고 상공회를 위해 이 같은 도움을 주셔서 매우 감사하다"며 "이 기부금이 상공회를 위해 유용하게 사용되도록 하겠다"고 사의를 표했다.
장규찬 전회장은 제36대 홍콩한인회장을 역임하는 동안에도 한국국제학교 건립기금으로 1백만 홍콩달러를 기부하는 등 한인사회 발전을 위해 물심양면으로 지원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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