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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옥현 총영사 태권도 단증 수여받아
  • 위클리홍콩 기자
  • 등록 2011-01-06 12:29:54
  • 수정 2011-01-06 12:3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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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제347호, 1월7일
▲ 전옥현 총영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문명곤 한인체육회장(오른쪽에 두 번째)으로부터 단증을 수여받고 있다.
▲ 전옥현 총영사(왼쪽에서 두 번째)가 문명곤 한인체육회장(오른쪽에 두 번째)으로부터 단증을 수여받고 있다.
 

전옥현 총영사는 지난 12월23 총영사관에서 국기원에서 수여하는 태권도 명예5단 단증을 문명곤 홍콩한인체육회장으로부터 수여받았다.

전 총영사는 이 자리에서 평소 우리 태권도의 홍콩 내 보급 활동을 위해 노력해 온 문 회장과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향후 총영사관내 문화관에서 홍콩 현지인 대상 태권도 강습 실시, 내년 가을 태권도 대형 시범단 유치 등 총영사관 차원에서 홍콩 내 태권도 보급을 적극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문 회장은 전 총영사의 부임 이후 교민 사회의 체육 진흥은 물론 태권도초단의 경력을 직접 보유하고 있을 정도로 태권도에 관심이 많아 이번에 특별히 국기원으로부터 명예단증을 수여받아 전달하게 되었다며, 향후 태권도 보급을 위해 총영사관 및 관계기관과 적극 협조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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